제주시, 추석 전후 임도시설 전면 개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1 14:43

제주시가 추석을 전후해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도시설을 전면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53개 노선에 106킬로미터로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입니다.

다만 허가 받지 않은 임산물의 채취나
입목의 벌채는 엄격히 제한되므로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림기반시설인 임도는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등을 위해 설치한
산림 내 도로로
평소에는 일반 차량의 통행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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