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무조사 요구서 10월 임시회에서 처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6 16:02

최근 대규모개발사업장 행정사무조사 요구서의
본회의 부결처리와 관련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일동이
오늘 오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월 임시회 중에
이 안건을 다시 발의하고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이번 행정사무조사 요구서 부결처리와 관련해
압도적 다수당으로서
의회운영의 모든 책임을 져야 하지만
걱정과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정사무조사의 신속하고 효율적 처리를 위해
조사 요구서와 계획서를 한꺼번에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화역사공원과 같은 50만제곱미터 이상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안은
당초 22명의 찬성을 얻어 발의됐지만
실제 본회의에서는
과반수를 얻지 못해 부결됐으며
이 후 욕설 파문까지 더해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