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4천300여 건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9.27 10:36

제주시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8월 22일부터 한달 동안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단속해
4천 300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벽보가 2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 1천 200여 건,
전단지 1천여 건,
입간판 11건 등입니다.

제주시는
적발된 불법광고물을 철거하고
51건에 대해서는 계고 조치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제주시가 적발한 불법 광고물은
63만 8천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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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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