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민들은
도로와 교통, 주차장 등
인프라에 대한 개선을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윤경 서귀포시장이
지난 10일부터 열흘 동안 읍면동을 방문한 결과
주민들로부터
350여 건의 의견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도로와 교통, 주차장 등
안전도시 건설 분야가 43%로 가장 많았고
보건복지, 일반행정,
환경녹지 등이 각각 4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이 가운데
즉시 조치가 가능한 건의사항은 바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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