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의
제주도 금고 지정을 위한 공고를 냈습니다.
접수는
다음달 25일부터 이틀간이며,
10월 말쯤
제주도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됩니다.
1순위 금융기관은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일반회계 금고로,
2순위는
특별회계 금고로 지정돼 운영됩니다.
현재 제1금고는 농협이, 제2금고는 제주은행이 맡고 있으며
올해를 기준으로
일반회계는 4조 1천 800억원,
특별회계와 기금은 1조 4천억원으로
3배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