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의 총생산 규모가
서귀포시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지역내 총생산 추계는 16조 9,800억원으로
이 가운데
제주시가 69.8%인 11조 8천억원,
서귀포시가 30.2%인 5조 1천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과 비교했을 때
제주시의 경제성장률은 8.3%, 서귀포시는 4.9%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서귀포시가 3천100만원으로
제주시 2천600만원 보다 높은 것으로 추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