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내 총생산, 서귀포 2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8 10:51

제주시지역의 총생산 규모가
서귀포시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지역내 총생산 추계는 16조 9,800억원으로
이 가운데
제주시가 69.8%인 11조 8천억원,
서귀포시가 30.2%인 5조 1천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과 비교했을 때
제주시의 경제성장률은 8.3%, 서귀포시는 4.9%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서귀포시가 3천100만원으로
제주시 2천600만원 보다 높은 것으로 추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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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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