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 안전 감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8 11:26

제주특별자치도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안전감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도내 320여군데 어린이 보호구역 가운데
32개소를 표본으로 선별해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공동으로 점검합니다.

중점 점검내용은
안내표지판과 속도제한표지판의 적정 설치 여부,
통학로의 방호울타리 적정설치, 장애물 설치 여부 등입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5건으로
지난한해 14건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