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0.01 10:39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1.7로
전달보다 0.6p 하락했습니다.

현재 생활형편 수준은 나아졌지만
가계 수입이나
앞으로의 소비지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았습니다.

또 경기전망이나 금리수준에 대한 전망도
전달보다 각각 3p, 6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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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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