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이번 달 예정된 국정감사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차질 없이
대비해라고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4년 만에 열리는 국정감사는
국비 확보와 입법 과정에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선 7기 첫 행정사무감사도
의회와 소통하고 부서별로 협력해
유기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국제 관함식에는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라며
강정마을 갈등 회복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도청에서도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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