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전기차 충전기 내년부터 '유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03 12:44
내년부터 관공서 등에 구축된 전기차 충전기가 유료화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이
제주도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료로 전환되는 충전기는 모두 294기로
올 연말까지 카드결제 모니터 설치 등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충전 요금은 킬로와트아워당 173원이 부과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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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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