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각종 행사도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당초 내일(5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3회 제주음식박람회를
오는 20일로 연기하고 행사기간도 이틀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제주민군복합항에서 열릴 계획이던
제주국제관함식 미디어데이 행사도 태풍 북상으로 취소됐습니다.
이와함께 내일부터 사흘 동안 서귀포 자구리공원에서 예정됐던
제24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오는 19일에서 21일까지로 연기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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