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상습적인 자동차세 체납 차량 단속을 위해
연말까지 '365 영치팀'을 가동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체납된 자동차세는 모두 44억 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1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연말까지 10개조 25명으로 365 영치팀을 꾸리고
주중과 공휴일 상관없이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적발 시 즉시 영치하고,
영치 후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인도명령과 강제 견인 등을 통해
공매처분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