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07 09:37

제주시가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석달간
주중 뿐 아니라 공휴일에도 인력 25명을 투입해
제주 전역에서
자동차세 체납에 따른 번호판 영치활동에 나섭니다.

영치 후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또는 강제견인 등을 통해 공매 처분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44억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1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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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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