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내년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 시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07 09:44

서귀포시가 이달부터
내년 표준지 공시지가 고시에 따른 조사를 시작합니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지가 상승률로 인한 각종 세부담과
복지 수혜율 감소에 따른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순수 농경지대의 가격 합리화를 위해
표준지 인상율을 자제하고
인접 농지 간 가격균형을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최근 서귀포 지역의 부동산 경기 침체와
토지거래 감소가 뚜렷한 만큼
표준지 공시지가 안정화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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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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