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우려' 워싱톤야자수 67본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11 10:59

제주시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워싱톤야자 가로수 67본을 이달중에 정비합니다.

이번에 정비대상은 67본은
식재 후 30-40년이 지나 고압선에 접촉돼 정전피해 우려가 있거나
중간 부분이 굴절된 가로수들입니다.

워싱톤 야자 가로수가 제거된 자리에는
시민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새로운 수종을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에 식재된 워싱톤 야자 가로수는
1천 100여본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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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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