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양상현
4.3 입양신고 특례가 확대되고 4.3 단체에 대한 지원이 명문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과 4.3 유족회의 간담회 후속 조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희생자의 양자로서 입양신고를 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면 그의 배우자 또는 자녀가 양친자 관계 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와 유족의 복리증진, 추모.기념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에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보완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대중교통 우선차로 단속 첫 날 104건 적발
  • 대중교통 우선차로 단속 첫 날인 어제 모두 100여명이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단속된 버스전용차로 위반행위는 104건이며 이 가운데 같은 운전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운전자에 대해 계도장을 발부하는 한편 2차 위반때에는 경고, 3차부터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차로별로 보면 중앙차로 81건, 가로변차로에서 23건이 적발됐으며 가장 많이 적발된 구간은 공항로로 나타났습니다.
  • 2018.10.11(목)  |  양상현
  • 첨단 꿈에그린 3단지 어린이집 위탁 공모
  • 제주시가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가칭 첨단 꿈에그린 3단지 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로 제주시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신청자격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법인, 단체 또는 개인으로 원장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수탁자 선정은 제주도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로 결정되며 위탁 기간은 5년입니다.
  • 2018.10.11(목)  |  최형석
  • 일도2·서귀 중앙동 주민센터 복합개발
  • 제주시 일도2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노후 주민센터에 대한 복합개발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중으로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현상설계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어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제주시 일도2동은 행복주택 120호, 서귀포시 중앙동은 행복주택 80동과 청소년문화의 집, 노인회관을 포함한 복합청사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 2018.10.11(목)  |  김수연
  • 제주도, 대한민국 SNS 최우수상
  • 제주도가 제 8회 2018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광역지자체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SNS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한국소셜콘텐츠진협회가 주최해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활용 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주도는 경기도와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과 공동으로 공공부문 광역자치단에서 최우수상을, 서울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모두 6가지 소셜매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18.10.11(목)  |  여창수
  • '안전사고 우려' 워싱톤야자수 67본 정비
  • 제주시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워싱톤야자 가로수 67본을 이달중에 정비합니다. 이번에 정비대상은 67본은 식재 후 30-40년이 지나 고압선에 접촉돼 정전피해 우려가 있거나 중간 부분이 굴절된 가로수들입니다. 워싱톤 야자 가로수가 제거된 자리에는 시민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새로운 수종을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에 식재된 워싱톤 야자 가로수는 1천 100여본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8.10.11(목)  |  양상현
  • 제주광어대축제 13일 개막
  • 제주도와 제주어류양식수협이 13일부터 이틀간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2018 제주광어 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청정 지하수로 양식한 제주광어를 활용해 스테이크와 파전 등 이색 음식을 선보입니다. 또 제주광어 맨손잡기와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2회 제주광어대축제에는 도민과 관광객 5만 1천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 2018.10.11(목)  |  변미루
  • 일도2·서귀 중앙동 주민센터 복합개발
  • 제주시 일도2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노후 주민센터에 대한 복합개발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중으로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현상설계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어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제주시 일도2동은 행복주택 120호, 서귀포시 중앙동은 행복주택 80동과 청소년문화의 집, 노인회관을 포함한 복합청사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 2018.10.11(목)  |  김수연
  • 제주시 인구 50만 돌파…2006년 이후 9만명 늘어
  • 제주시 인구가 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시는 9월 말 현재 외국인을 포함한 인구수가 50만 3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 당시에 비해 9만 4천 500명 늘어난 것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노형동이 5만 5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이도2동 5만 400여명, 연동 4만 3천 200여명이며 읍면지역 가운데 애월읍이 3만 6천 100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인구수가 가장 크게 증가한 지역은 아라동으로 2006년 말 1만 2천명에서 현재 3만 4천여명으로 2.6배 늘었습니다. 반면 일도1동과 용담1동, 일도2동, 추자면의 인구수는 오히려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 2018.10.11(목)  |  양상현
  • '안전사고 우려' 워싱톤야자수 67본 정비
  • 제주시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워싱톤야자 가로수 67본을 이달중에 정비합니다. 이번에 정비대상은 67본은 식재 후 30-40년이 지나 고압선에 접촉돼 정전피해 우려가 있거나 중간 부분이 굴절된 가로수들입니다. 워싱톤 야자 가로수가 제거된 자리에는 시민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새로운 수종을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에 식재된 워싱톤 야자 가로수는 1천 100여본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8.10.11(목)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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