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일도2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노후 주민센터에 대한 복합개발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중으로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현상설계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어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제주시 일도2동은 행복주택 120호,
서귀포시 중앙동은
행복주택 80동과 청소년문화의 집,
노인회관을 포함한 복합청사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