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교부세 삭감 40억, 전국 4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11 16:31

제주특별자치도의 부당 행정으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액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강창일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5년간
제주도의 지방교부세 40억원을 삭감 조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삭감 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삭감 사유를 보면
설계변경이나 시공, 집행의 부적절,
선심성 예산편성, 사전행정절치 미이행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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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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