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오전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주재하고
5대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분야별 대책을 지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경찰의 업무가 자치경찰로 이양되는 과정에
기능과 인원, 시스템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수 있도록
조직과 기구 개편 수준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미 운영중인 치안협의회를 통해
도민에게 와닿을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마을회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민간과의 협업하는 부분에서도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