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완도 크루즈형 카페리 이달 말 취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0.18 10:48

제주와 전남 완도를 잇는 항로에
2만 톤급 크루즈형 카페리인 '실버클라우드'호가 이달 말 취항합니다.

한일고속에 따르면 실버클라우드 호는
국내 기술로 건조된 첫 카페리로
길이 160m에 폭 24.8m, 승객 1천180명과 자동차 150대를 실을 수 있습니다.

최대 속력은 21노트로 제주와 완도 간 운항시간은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