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기관 제 역할 부족…기형적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0.18 12:21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주와 서귀포의료원을 비롯해
권역재활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늘(1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산남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에
병상이용률이 하락하고 있지만
의사 인건비는 대폭 올랐다며
기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역재활병원의 경우
병원장이 2억 원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
진료는 전혀 하지 않는 반면
물리치료사 등은 2천만 원 수준에 근무하고 있다며
임금 격차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