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 처리 행감…원지사 "책임 통감"}
하수 처리 문제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원희룡 지사를 포함한 전.현직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진행됐습니다.
원 지사는 "하수 역류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잘못이 있다면 자신을 포함해 누구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신화공원 특혜' 공방…의혹 해소 한계}
신화역사공원 하수량 조정에 대해
도의회는 전직 공무원까지 증인으로 불렀지만,
책임소재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특혜 공방만 오가면서 의혹 해소에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전농로 테마거리 '모범'}
우후죽순처럼 만들어졌다가 방치되고 있는
대다수 테마거리와 달리 제주시 전농로 테마거리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특색을 살린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교육도시 '북페어'}
JDC가 '배우다, 채우다'를 주제로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
북페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교육과 책이라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시회와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가을 하늘…일교차 주의}
요즘 제주는 맑은 날이 이어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