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오수 역류 죄송…개선방안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0.19 17:55

제주신화역사공원 사업 시행사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가
최근 발생한
오수 역류사태에 대해
사과 의사를 밝혔습니다.

JDC를 대표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이성호 관광산업처장은
오수 역류 사태로 인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향후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화역사공원에서 발생하는
오수 원단위에 대해서도
상하수도본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을 반영해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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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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