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공장기계 일본 제조업체 합동 감식 참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23 19:46

삼다수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고 기계 제작사인
일본 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아 경찰의 합동 감식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개발공사의 요청에 따라
사고 당시 기계의 작동 시간과 기계적 결함 가능성 등에 대해
함께 조사했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는 경찰과 고용노동부, 안전공단,
그리고 사고로 숨진 고 김씨 유족들이 함께 참여해
당시 공장 안에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도 살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