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본 시설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재난지원금은 50억 원 규모로
주택 침수에 대해서는 가구당 100만 원씩,
농업이나 임업, 축산업 등은
품목별 피해 규모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농작물 침수의 경우
다른작물을 파종하거나 농약대를 지원하게 됩니다.
지난 5일 내습한 태풍 콩레이로 인해 제주시에서는
농작물 4천 헥타아르와
주택 20여 동이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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