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용담2동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제설재 교반시설과 자재창고 등을 갖춘 제설전진기지를 신축했습니다.
기존에는 제설재 등을 공급하기 위해
화북동까지 이동하면서
신속한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에 용담2동 전진기지가 마련되면서
이동시간 단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제설차량을 추가 확보하고
읍면동 자체 제설에 투입하기 위한
1톤 트럭 장착용 장비를 배치했습니다.
<사진+ 자료영상>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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