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저감 대책 불구, 냄새민원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0.30 11:27

양돈악취를 줄이기 위해
행정에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민원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접수한 양돈장 냄새 민원은 380여 건으로
지난해 전체 민원 건수인 290건보다 늘었습니다.

관련 규정을 위반한 양돈장도
올 들어서만 6건으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입니다.

서귀포시는
악취민원과 규정 위반이 계속됨에 따라
11월 한 달동안 악취유발과
분뇨처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