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금고 1순위 '농협은행'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30 16:21

내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제주특별자치도 일반회계 지정 금고에
또 다시 농협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일반회계와 기금 지정 금융기관으로 농협은행을
특별회계에 제주은행을 선정했습니다.

농협은
지난 2003년부터 줄곧 1순위로 지정돼 일반회계를 맡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6차례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올해를 기준으로
제주도의 일반회계는 4조 1천 800억원,
특별회계 8천 400억원, 기금은 6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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