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번째 열리는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내일(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제주올레 5, 6, 7코스에서 진행되며
국내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미국 등에서
1만여 명의 도보 여행자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도 밴드 공연과 어린이 풍물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코스 중간 중간에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하루동안 올레길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축제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