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4.3특별위원회가
오늘(31일)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정민구 의원,
부위원장에는 조훈배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4.3특별위원회 임기는
내년 10월까지이며
이 기간에 4.3특별법의 조속한 개정과
4.3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복지 확대,
4.3의 역사적 교훈 계승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민구 4.3특별위원장은
해묵은 4.3 과제의 답을 찾고
새로운 전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