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를 대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늘(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가스판매사업 협동조합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숙박과 종교시설, 공동주택, 교량 등 1천110여 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중점 점검 사항은
전기나 가스시설 관리 실태와 경보기 정상작동 여부 입니다.
특히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사용금지나 출입 제한 조치와 함께
정밀안전진단을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