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업소 불법행위 54곳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1.01 13:38

제주시가 하반기 동부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56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지도점검 결과 54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이 가운데 12개 업소에 대해
등록취소나 업무정지 등 행정 처분하고
나머지 42곳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시정 조치했습니다.

특히 무등록 중개 위반 업소 4곳에 대해서는
형사고발했습니다.

제주시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는 1천240여개로
지난해보다 90여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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