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가 자문단 구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02 10:18

제주특별자치도가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단은
관련분야의 대학교수와 기술사, 건축사 등
토목분야 10명과
지질 5명, 건축 8명 등 23명입니다.

지하개발사업자가 제출한 지하안전영향평가서에 대해
대상지역의 설정이나 지하수 변화 영향,
지반안전성, 안전 확보방안 등을 자문하게 됩니다.

현재 깊이 10미터 이상 굴착공사를 수행하는 사업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해
사업승인 전에 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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