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불법 몰카' 일제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02 10:59

최근 몰카 범죄가 급증하면서
제주시가 공중화장실에서의 불법 촬영을 일제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전파 탐지기와
렌즈 탐지기 70대를 구입해 각 읍면동에 보급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관공서 청사와 도서관, 문화시설 등
모든 공공시설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제주시는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민간건물에 대해서는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창구를 마련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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