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소주 신공장 준공식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02 17:44

한라산 소주의 신공장 준공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한림읍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준공된 신공장은
자동화된 생산설비를 갖춰
기존보다 10만병 늘어난
하루 25만병을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최첨단 제조설비 도입으로
한라산 소주의
특유의 맛과 부드러움을 배가했다고 한라산측은 설명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은 한라산은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로 464억원을 기록하는 등
제주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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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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