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김정은 위원장의 한라산 방문을 언제든지 환영하며
남북 평화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백두산 정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보여준
비핵화와 남북교류협력, 통일의 의지가
한라산 정상에서 실현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역사적 논의가
평화 중심지인 제주에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남북 정상의 한라산 방문을 적극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