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경매방식 현행대로 유지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07 16:33

제주도의회가
양배추 경매방식을 현행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서울시에 요구했습니다.

김경학 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제주도의회 방문단은
서울시를 찾아 진성준 정무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하차경매 방식으로의 전환은
농가의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역특성상 제주산에 한해
현재 방식을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경매방식의 변경은
가락동 시장의 현대화 시설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농식품부와 서울시, 제주도가
생산자들과의 협의과정을 통해 결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로부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도의회 방문단은 전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