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08 11:48

서귀포시가 대입 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5일 이후부터 연말까지 청소년 유해업소를 집중 관리합니다.

주점이나 유흥업소 등 800곳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고용하는 행위,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등 불법 영업을 단속하게 됩니다.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영업정지 처분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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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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