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귤 200t 北에 전달···靑 "北 송이버섯 답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1.11 08:41

청와대가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때
북한이 송이버섯 2톤을 선물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제주 귤을 전달합니다.

북한에 보내는 제주산 귤은 모두 200톤으로 10킬로그램 들이 상자
2만개입니다.

귤은 우리 군수송기로 오늘(11일)과 내일(12일) 이틀에 걸쳐 하루에 두 번씩 모두 4차례로 나눠서 운반되며

첫번째 수송은 오늘(11일) 오전 8시 제주공항을 출발해
평양 순안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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