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버스 노선 증편·개인택시 부제 해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12 10:05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5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따른 수험생 지원에 나섭니다.

우선 14개 시험장 주변에
교통질서 지도와
수험생 차량 우선통행을 지원합니다.

수험생 입실시간대에
시험장을 경유하는 대중교통 버스 노선을 증편하고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합니다.

또 공무원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하고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항공기 소음 최소화를 위해 관련기관에 협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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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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