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소규모 쓰레기 배출시설인
'간이형 재활용 도움센터'를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설치에 들어갑니다.
이 시설은
기존의 재활용 도움센터가
큰 규모 때문에
중산간이나
소규모 마을에 들어갈 수 없는 단점을 보완해 30제곱미터로 제작됩니다.
남원읍 위미3리와
표선읍 성읍리 등 3곳에
다음달 착공해 내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간이형 재활용 도움센터를
'간이 쓰레기 분리수거 시스템'이란 명칭으로 특허 출원했습니다.
<자료화면 부탁드립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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