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합리 업무' 공무원 2명 인사조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12 11:52

제주시청 공무원 2명이
불합리한 업무 처리로
좌천 성격의 인사 조치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6일자로
모 부서의 팀장급 주무관 등 2명의 업무 처리 과정에서
불합리한 부분을 발견해
업무 연관성이 없는 부서로 인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해당 팀장급 주무관과
다른 부서의 주무관 등 2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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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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