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월드 등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내일(14일)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합니다.
특히 조사 대상 사업장 22곳의
조사범위와 시기, 방법 등을 정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를
모레(15일) 부터 열리는 제366회 정례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행정사무조사특위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
무소속과 바른미래당 의원 1명씩
총 8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