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호 의원이 중단된 비자림로 공사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고 의원은
오늘(15일) 제366회 도의회 정례회 5분 발언에서
필요에 의해 적법하게 추진됐던 비자림로 확장 공사를 중단한 것은
제주도의 무책임한 행정이라며
원 지사는 조속히 공사를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창옥 의원은
양배추 하차 경매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것을 비판하면서
제주도는 농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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