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제주도 공무직 공개채용 경쟁률이
평균 15.3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주까지 공무직 응시 원서를 마감한 결과
37명 모집에
565명이 접수했습니다.
응시분야별로 보면
관광지 매표가 5명 모집에 231명이 응시해
46.2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다음이
종묘.포장 6명 모집에 105명이,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3명에 49명이 지원해 뒤를 이었습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일 한국사와 사회 2과목에 대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19일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