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영아리 국가정원 내년 본격 추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20 17:07

물영아리 오름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물영아리 오름 일대 170ha에
서천꽃밭 등 제주의 3가지 신화를 바탕으로 한
12개 정원이 조성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지방정원을 조성하고
이후 2028년까지 국비를 들여
국가정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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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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