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부성현氏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21 11:22

제주도가 현재 공석인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공직자 출신 부성현 씨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26일 임명합니다.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을 총괄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부 신임 센터장은 1998년 공직에 입문한 뒤
제주시청 건설과와
제주도 생활환경과 등에서 근무했다가 올해 정년 퇴직했습니다.

<사진+CG>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