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내년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갑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오늘(22일)
제주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환경과 교통, 도로 분야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에 처해 있다며
시민들의 참여 속에
기초질서 확립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기초질서 지킴이 1천명을 투입해
각종 질서 위반 행위를 적발하고
행정 단속과 연계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29일 한라체육관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아젠다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