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변 흉물 전락 해안초소 18곳 철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27 10:39

제주특별자치도가
해안변 흉물로 전락한 해안초소 18곳을 철거해
해안경관 복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달리 해안변 언덕에 설치된
선박모양의 노후된 콘크리트 전망대는 친환경 전망대로 탈바꿈했고

김녕 묵지코지 내 파손된 체험어장 진입로를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소재로 보수.보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는 모든 해안변을 대상으로
경관 훼손 시설물을 일제조사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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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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