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개매립장 포화가 임박한 가운데
내년 초부터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가
부분 가동됩니다.
제주도는
오늘(28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 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 6공구 중에
두개 공구는 언제든 가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내년 1월부터 쓰레기 반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동복리 주민들의 폐열 관로 지원 요구는
당초 협약 사항은 아니지만,
타당성을 검토한 뒤 수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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